
1. 글을 올렸는데 검색에 안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
티스토리에 글을 열심히 올렸는데
며칠이 지나도 검색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왜 색인이 안 잡히지?”
“내 글이 문제가 있는 걸까?”
라고 고민하는데, 사실 색인은 구글 시스템 특성상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원리와 해결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구글 색인이란 무엇인가?
색인이란 구글이 웹페이지를 읽고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과정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렇게 진행된다:
1.크롤링(구글봇이 글을 읽음)
2.분석(내용·품질·URL 구조 평가)
3.색인(데이터베이스 저장)
4.노출(검색 결과에 등장)
이 4단계를 통과해야
내 글이 검색 결과에 나오게 된다.
3. 색인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일반적으로:
1.신생 블로그: 1~7일
2.일반 블로그: 몇 시간~3일
3.권한 높은 블로그: 1~6시간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구글은 "발행량"보다 “품질”을 기준으로 색인 속도를 결정한다는 것.
4. 색인이 늦어지는 5가지 이유
① 글의 길이·정보량 부족
500자~800자 글은 구글이 색인 우선순위를 낮춘다.
→ 최소 1,500~2,000자 추천.
② URL 구조 문제
숫자 URL, 페이지 URL, 카테고리 URL이 색인되면
정작 본문이 색인되지 않는다.
→ 제목 기반 슬러그(영문 변환) 추천.
③ 내부 링크 부족
구글은 링크를 따라 이동해 색인을 한다.
내부 링크가 없으면 글의 발견 속도가 느려진다.
④ 블로그 신뢰도 부족(초기 블로그)
신생 블로그는 크롤링 빈도 자체가 적다.
→ 꾸준한 업데이트로 해결 가능.
⑤ 색인 요청을 하지 않음
Search Console에서 ‘URL 검사 → 색인 요청’을 하지 않으면
구글이 글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5. 색인 빠르게 잡히는 실전 방법(즉시 적용 가능)
① Search Console에서 URL 검사 후 ‘색인 요청’
이건 필수다.
구글에게 “이 글을 빨리 봐줘”라고 보내는 신호이기 때문.
② ‘라이브 테스트’까지 꼭 실행하기
라이브 테스트를 실행하면
본문 오류나 불러오기 문제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색인 속도도 더 빨라진다.
③ 내부 링크 3~5개 넣기
관련 글들을 서로 연결해주면
구글봇이 블로그 안에서 움직일 길을 만들어 준다.
④ SNS에 1회 공유하기
X(트위터)에 단 한 번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크롤링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
실제로 SEO 전문가들도 이 방식을 쓰는 경우가 많다.
⑤ 발행 시간 분배하기
같은 시간대에 몰아쓰기보다
몇 시간 간격으로 발행하면
구글이 블로그를 꾸준히 관리한다고 인식한다.
(너는 이미 수동 발행 + 예약발행 혼용으로 이 부분이 완벽함)
6. 티스토리만의 색인 팁
1.길이 긴 글이 특히 유리하다
2.생활 정보형 콘텐츠가 색인 속도 빠름
3.기업 분석·정책 글은 중립 표현이 빠르게 색인된다
4.이미지 없어도 상관 없다(구글은 텍스트 중심)
7. 결론: 색인은 ‘속도 싸움’이 아니라 ‘품질 싸움’이다
많은 사람들이 색인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걱정하지만,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은
✔ 글의 질
✔ 구조화
✔ 내부링크
✔ 색인 요청 루틴
이 네 가지다.
이 요소만 갖추면
색인 속도는 자연스럽게 빨라지고
결과적으로 검색 유입 + 광고 수익까지 모두 상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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